오는 7월 18일부터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박**씨는 ‘스마일 드림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번 사업은 전년 3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의정부 교정치과 의정부 교정치료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 400만원을 재원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혜련 동장은 “지역주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치과 진료사업에 적극 지원해 준 협의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치유비 부담으로 처방을 미뤄왔던 주민들이 요번 사업을 통해 적절한 처치를 받길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한편,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7명에게 500만원의 치과치유비를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